월간 <우리문화> 2024년 3월호 e-book 보기
북구문화원
날짜 2024-04-22 조회수 42


표주박으로 물 떠먹는 약수터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우리문화> 3월호의 흥미로운 이야기들, 지금 만나보세요!

밥, 술, 국 함께
‘노나 먹는’ 맛

한데 조리한 음식을 나누어 먹는 음식 문화는 우리 고유의 공동체 문화를 보여주는 한 단면이다.
그때 사용하는 도구가 국자나 주걱, 숟가락 등이다.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표주박은 술이나 물을 떠먹거나 떠줄 때 사용했다. 
 
200년 전
다산초당의 풍경 

다산은 일찍부터 나무를 좋아했고, 수목에 관심이 많았다. 《다산시문집》에는 느릅나무·황칠나무·매화·대나무 등이 시 제목으로 나오고, 주엽나무·멀구슬나무·등나무·가래나무 등이 시어로 등장한다. 이 정도라면 애호가가 아니라 ‘수목 전문가’라고 해야 옳을 것이다.
 
어쩌면, 신성神聖
나만의 오산 여행법

낯설고 색다른 관광지는 아니지만, 조금은 뜻밖의 즐거움과 비슷비슷해 보이는 것 속에서 나만의 재미를 발견하는 것. 내가 알던 이곳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여행. 그만한 좋은 시간이 있을까? 
 
실용성에 장식을 더한
연결의 미학, 매듭

생활 여러 분야에서 알게 모르게 자주 쓰이는
것이 바로 매듭인데. 잘 묶은 매듭은 실용적이면서도 아름다움을 배가하는 빛나는 조연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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